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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다이어트 2일차 등뿌수기, 복근운동은 벌써부터 하기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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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6 밀려쓰는 나의 다이어트 2일차 화요일. 아침은 자기 바쁘니까 상콤하게 건너뛰고 출근쓰~ 클라이밍 안갔더니 아이스크림도 패스~ 간식 안먹고 진짜 쬐금 먹은 날. 대신 점심은 초밥12P 시켜서 밥은 반만먹고 스시 위주로 냠냠. 원래같았음 12개 그냥 밥까지 뚝딱인데 나름 많이 절제했음... 원래는 퇴근하고 바로 헬스장을 가려고 했으나 갑자기 퇴근할때쯤 되니까 엄청 추워져서 집가서 롱패딩 챙겨입고 갈라고 유턴~ 그래서 저녁부터 간단하게 챙겨먹음. 굽네 닭가슴살볼 하나랑 포스트 시리얼이랑 방탄그레놀라 조금 넣어서 우유에 말아먹었는데.. 상한 우유였음...ㅋㅋㅋ 어쩐지 계속 먹는데 쓴맛이 나길래 방탄그레놀라에 들어있는 견과류에서 쓴맛이 나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우유가 상한거였음 ㅋㅋㅋ 근데 난 그걸 또 다 먹고나서 알았지 뭐야... 천만다행으로 탈은 안났음... 간편하게 닭찌찌 먹기엔 볼이 짱이지! 옥수수콘 들어있어서 소스 안뿌려 먹어도 맛있음 + _+ 그리고는 진짜 오기 싫었던 헬스장에 출근 도장 찍고 체중도 측정해봤는데 저녁 먹고 와서 그런건지 1일차랑 체중이 같음.. 그래.. 벌써부터 빠지면 너무 재미없지ㅜㅜ... 휴 ;; 둘째날은 등을 뿌수고 왔음. 그리고 시간을 보니까 클라이밍장은 못갈거 같아서 그냥 남은시간 어깨운동을 했더랬지. 이거 유튜브에서 어디서 본건지 모르는데 어깨3개랑 삼두,이두 쉬지 않고 한번 하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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