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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멜버른 여행, 호시어 레인(미사거리)와 야라강 그리고 플린드스 스트리트역과 세인트 폴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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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워킹홀리데이 멜버른 여행(호시어레인, 야라강, 플린트스스트리트,세인트폴성당) 이것은 집 앞 전후 사정 이야기 말씀드리자면 호주 퀸즐랜드 누사에서 일하다가 친구들이 운전기사 필요해서 끌려가는 상황이에요 2015년 5월 30일 아침입니다. 거진 6년 전 멜버른 공항에서 먹은 것 같은 피자 한 조각 물병 챙긴 거 보면 참.. 저 땐 모험이라는 거에 심취해있어서 뭐든 도전하고 살아남을 각오를 하고 여행을 다녔었던 젊음으로 똘똘 뭉쳤던 2015년 한해 퀸즐랜드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혼자서는 절때로 가볼 생각 없었던 호주 멜버른이라는 곳으로 비행기를 타고 날아가고 있었어요 하늘은 파랗고 보라색 그 사이 핑크빛! 해가 저무는 방향으로 날아가면 계속해서 해가 안 지는 그 기분 다시 느껴보고 싶은데 비행기를 탈 수가 없네요 한국은 너무 작아서 멜버른에 밤에 도착했어요 지평선 끝까지 펼쳐진 산이 없는 평지의 광야 그 위에 펼쳐진 빛나는 도시의 불빛들이 마치 라스베이거스나 LA와 같은 미국의 대도시에 오면 이런 기분인가 싶었어요 땅이 이렇게 평평하게 끝까지 있을 수 있구나를 처음 느꼈던 멜버른의 하늘 비행기로 이동해야 도착할 수 있는 호주의 어마 무시한 땅의 크기를 실감하며 멜버른 여행을 시작했어요 아무 생각 없이 왔다가 이때부터 두근두근 시작 밤이 너무 늦어 바로 숙소로 향했어요 친구 모나의 든든한 길잡이! 근처 게스트하우스에 짐 던져놓고 간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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