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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아홉산숲 대나무와 금강송 숲에서의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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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행 대나무와 금강송이 반겨준 기장 아홉산 숲 저번에 월요일 정기휴무였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왔다가 돌아갔던 아홉산숲! 근처 기장에 볼일을 보고 드디어! 아홉산숲을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다녀와보니 대나무숲 뿐만 아니라 볼거리 너무 다양한 곳이어서 더욱 좋았던 곳이었어요! 아홉산숲 주차장은 전용 주차장 있어서 넓디넓어요 주차장 무료! 그러나 아홉산숲 입장료가 있다는 거~ 떨어지는 낙엽이 아름답지만 가을이 끝나가는 것만 같아 안타까운 맘도 생겨요 동화 속 나올 것만 같은 우편함을 지나 주차장에서 약 5분 거리에 아홉산숲 관리소가 있어요. 매점도 같이하고 있어서 이곳 특산물인 버섯이나 커피 물과 아이스크림을 사실 수 있습니다. 입장료 5,000원 내고 입장! 아홉산숲은 개인 숲인 것 같았어요 남평 문씨 일가에서 400년 동안 지켜온 숲으로 대나무와 금강소나무 군락이 있다네요! 그리고 동물 친구들이 뛰어노는 곳이라고 합니다. 말이 끝나기 무섭게 동물 친구들 등장 세상 편해 보이던 토끼와 닭들 가다 보면 정말 대나무보다 오히려 커다란 금강송이 눈에 띄어요 마치 마다가스카르의 바오밥 나무처럼 엄청 컸어요 남편이 저기 가서 나무 안아봐라고 하길래 니가 안아봐라! 라고 해서 금강송 허그 중인 남편ㅋㅋㅋ 진짜 굵죠? 밑에는 꽃들과 낙엽들이 하늘에는 파란 하늘과 붉은 낙엽들이 산책길을 지켜봐 줬어요 너무 보기 좋아보였 던 분들 도란도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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