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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달맞이 카페, 바다가 반겨준 카페 다나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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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카페 해운대 달맞이 카페 다나휴스(DANA HUS) 갑작스럽게 가게 된 해운대 달맞이카페 다나휴스 볼일이 있어 해운대를 지나가던 중 날씨가 너무 좋아서 도저히 카페를 안 가볼 수 없었어요 해운대 달맞이고개 신상카페 다나휴스 다나휴스 주차장은 바로 앞 공터가 있어 주차요원들까지 있는 완전준비 된 카페였어요 4층 다나휴스 입구부터 4층이에요 들어가자 마자 헉.. 잘못 왔다는 생각이 일단 들었어요 너무 핫플이더라구요 ㅎㅎ... 저흰 그냥 바다 구경 하러 간 건데 자신 있는 사람은 앞으로! 시선과 왕관의 무게를 견뎌야 합니다. 블로그 이웃님께서 다나휴스가 가오픈 일 때 가신 걸 보고 좋아 보여 간 건데 지금은 완전 사진 찍는 스튜디오처럼 핫플이였어요 저희는 운 좋게도 창가 쪽 자리가 바로 나서 나름 명당에 앉을 수 있었습니다 주문하러 가 볼까요? 다나휴스 메뉴판은 이렇습니다 역시나 남편은 아아메 전 달달한 바닐라라테! 날씨가 좋아서인지 핫플이여서 그런지 디저트가 다 나갔더라구요 오마이갓! 다나휴스 인스타에도 많이 올라올 것 같아요 얼음 물도 한가득! 화장실 가는 입구에도 샹들리에 저건 거울이에요! 벌써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바람직한 해운대 달맞이 카페 이 테이블은 의자도 없고 완전 포토존으로 만든 곳이였어요 많으신 분들이 음료를 두고 사진을 찍으셨어요 앉아서 뻥 뚫린 바다 지평선을 보고 있으면 절로 미소가 번졌어요 이건 정말 부산에 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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