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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 충렬사 홍매화와 봄꽃 즐긴 봄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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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행 동래 충렬사에 찾아온 봄소식 동래 온천천에서 식사를 하고 소화도 시킬겸 정말 오랜만에(4년만인듯?) 동래 충렬사를 들렸어요 예전 직장과 가까워 가끔 밥먹고 산책으로 왔었는데 멀어지니 참 가기가 힘들어지네요 여름엔 동래성 산책하기가 참 좋았어요 동래도 은근 볼거리가 참 많은 킹덤의 고향 부산 동래읍성 , 밤 사진 찍기 좋은 북문에서의 야경과 산책 저희 부부는 금정산 헤이든 신씨어 카페에서 산을 넘어(차로 한 30분?) 동래구 동래읍성에 도착했어요!남편... blog.naver.com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떨어진 동백꽃들 누가 하트를 만들어 놓으셨더라구요 들어가봐라! 동백꽃도 가고 진짜 봄이왔어요 고마웠다 동백아 내년에 또보자! 예전 여기서 잉어먹이사서 잉어들 밥주곤 했었는데 와이프가 주지말래 굶어라 점점 파릇파릇해지고 있는 충렬사 아직 마른가지들도 보였지만 곧 파릇파릇해질것 같은 기분이였어요 앵도나무라는 나무에 자그마한 꽃들도 열렸고 제 와이프는 절 버리고 혼자 산책하고 고양이 떵꾸멍 동백이 지고나니 벚꽃이 핍니다. 어렸을때 동백꽃을 따다가 안에있는 꿀을 먹곤 했는데 예전 정말 어렸을적 부산 주례살던시절(6살때쯤?) 2층 주택 2층에서 월세로 부모님과 살았는데 그때 동백꽃봉오리를 제가 다 따서 돌맹이처럼 주머니에 넣고 친구들과 던지고 놀았어요ㅋㅋ 엄청 주인집 아주머니에게 혼났다는.. 그해 그집 동백꽃은 내가 다 따버려서 피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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