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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의 청춘 여행지, 라오스 비엔티엔 방비엥 1탄! 카약 트래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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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이었다... 나의 20대 시절 포스팅이니 참고 요망 현재 결혼 예정! 라오스 항공 특가가 떠서 질러 버렸다. 특가 요금(수화물 불가)이기 때문에 달랑 맹구(지금부터 나올 내 친구) 백팩만 매고 갔다. 날짜는 8월 30일, 더위의 끝자락이었다. 위스키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위스키를 사서 출국하자 약 4시간 정도 걸려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엔 공항에 도착하였다. 도착하자마자 트립 닷컴으로 예약한 비엔티엔 -> 라오스 픽업 서비스로 바로 이동하였다. 이동거리는 약 130 km. 3시간 30분 정도 걸렸다. 방비엥 가는 길의 휴게소에서 먹은 라오스식 반미와 비어라오 라오스 또한 거의 모든 음식에 고수가 들어가 있으니 참고하자. 난 고수를 잘 먹는다만 못 드시는 분들은 빼달라고 해도 못 알아듣고 그냥 들어가 있다. 그냥 즐겨라~ 숙소 도착! 남송강 리버 뷰이다. 남자들끼리 가면 좋은 점 중 하난 호텔에 전~~~혀 신경을 안 쓰는 친구가 있다는 것이다. 나도 바퀴벌레는 싫어하지만 뭐 웬만~하면 괜찮다. 호텔 3성급이었지만 둘이 놀긴 딱이다. 맘에 들었다. 호텔은 반사나 방비엥(Vansana Vang Vieng Hotel) 호텔이다. 호텔은 맹구가 해서 얼만지 모르겠다만 걍 싸다. 뷰도 최고였다. 도마뱀 말고는 벌레도 못 봤다. 내가 갔을 땐 정말 이 호텔에 사람이 없는 것 같을 정도로 조용했다. 쌀국수, 볶음밥, 현지 옷 가게, 과일가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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