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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기오 근교여행 푸가드 어드벤처에서의 집라인과 사격 액티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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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기오여행 푸가드에서의 집라인과 사격 비오는날의 2014년 필리핀 바기오의 여름 어학연수 한다고 영어배우러 필리핀에 간 아들은 형누나동생들과 필리핀 근교 휴양지 푸가드로 놀러왔어요ㅋㅋㅋ 엄마아빠 미안 다 이 나쁜 형과 누나들 때문 난 분명 방에서 공부만 하려고 했는데 형들과 누나가 술한잔 하며 스트레스 풀며 공부해야한다며 한잔두잔 먹기시작 결국 학원에서 술 몰래먹다 매니저에게 걸려 혼나 한잔 쫌 먹자고 싸웠던 나로 변해버렸다. 아무튼 이곳에서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이동! 이곳 푸가드는 바기오 사람들에겐 에버랜드? 어드벤쳐와 수영장, 숙소까지 있어서 여름을 날려버릴 수 있는 곳이에요 바기오가 아무리 고산지대라 시원한 곳이라 하지만 그래도 필리핀의 여름의 덥고 꿉꿉함은 어쩔 수 없어서 이곳 푸가드로 놀러오곤 합니다. 차량 약 1시간거리! 난생 처음 타보는 집라인을 타러 왔던 이곳... 어억 지금 타라해도 힘들것 같아요 파굿풋에서 집라인을 못타고 온게 아까워서 탄다고 여기에 결국와서 이러고 있어요 결론은 너무너무 재미있었다 날라간 순간부터 너무 현실성이 없어서인지 별로 안무서웠어요 경치를 즐기다 보니 도착! 라오스 집라인보다 훨~~씬 안전해요 라오스가 젤 위험 이걸 보니 하동가서 한번 집라인 타볼까도 싶네요 괜찮다 했지만 그렇지 못한 표정의 나 부담스러운 빵댕이 전 겁이 많아 찍지 못했는데 용감한 누나는 이렇게 위에서 사진을 기어코 건져내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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