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명지 스타벅스 강변 DT점 드라이브 스루(소의 해 굿즈)

프로필 이미지

부산카페 명지 스타벅스 강변 DT점 얼마 전 와이프와 명지를 갔다가 커피가 땡기시다 하여 명지 드라이브스루 강변 DT점 커피의 여신 스타벅스에 다녀왔어요 사실 기프티콘이 너무 쌓여서 머그컵 하나 건져볼까 하고 집에 머그컵이 있긴한데 죄다 어디서 받아온거 밖에 없어서 ㅋㅋㅋ 못생긴 컵이라고 성질내서 스벅굿즈 한번 보러 갔어요 아따 하늘 맑네요 카페 못가다가 풀리고 간 첫 카페였어요 1일 1커피 먹고있는 저희 부부라 요즘은 그냥 집에서 네스프레소만 주구장창 내려먹고 있는데 기계값은 벌써 뽑았을 만큼 많이 먹다보니 먹고남은 캡슒이 진짜 산더미로 쌓이는 중... 언니야 보러 출발 요래 드라이브스루로 언택트하고 커피를 가져갈 수 있지만 앞 서 말씀드린대로 저흰 강변 DT점 목적이 머그잔인지라 (핑계되며 오랜만에 카페구경하기)안으로 들어갔어요! Boost Day! 아이고 이런 일부러 이러는 걸까요 저번 스타벅스 광안리점에서도 막 이렇게 정리를 해놨던데 ㅎㅎㅎ 거리두기 때문에 많은 의자와 테이블들이 구석에 쌓여있었어요 띄엄띄엄 이렇게 앉아 명지 강변을 이렇게 보시며 커피한잔씩 즐기고 계셨어요 세삼 카페를 못가게 되니 그게 은근 크더라구요? 나름 적응 잘 하며 보내긴 했는데 카페가 현대인들에게 도시의 휴게소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던 경험이였어요 한편에 이렇게 스타벅스 텀블러와 머그컵 등 다양한 굿즈들이 있었어요 와이프는 커피 시키고 전 굿즈구경...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