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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멜버른여행 12사도 바위가 있는 그레이트오션로드와 아폴로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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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여행 그레이트오션로드 그리고 아폴로베이 타즈매니아를 가기 전 멜버른에서 3박4일을 하고 넘어갔다. 멜버른 도착 2일차, 멜버른 시내에서 중국관광패키지로 버스로 세계에서도 그 유명한 그레이트 오션로드를 가기로 하였다. 기억으로 120$ 1인당 지불했던것 같다(왜 기억이 나지?) 중국패키지가 가장 저렴해서 모나가 알아보고 예약한 패키지! 새둥지 지으며 멜버른의 가을거리를 따라 걸었다. 날짜는 5월31일 새벽같은 아침! 남반구인 멜버른은 우리나라와 정반대의 계절을 가지고 있다. 이맘때쯤이면 늦가을? 멜버른의 가로수들은 다 메이블나무여서 왕단풍잎이 떨어지는게 진풍경이였었던 버스는 멜버른의 차이나타운에서 출발했었다. 요 사진을 보니 또 기억나는게 출발 전날 어느 술취한 호주인이 버스안에서 계속 친구들에게 밀착해서 무서워서 내렸던 기억 날씨가 느므 좋았다. 가다가 들린 휴게소에서 아이스크림 하나 먹고 퉁퉁부은 눈 자랑 휴게소에 보니 양을 가득싫은 트럭이 있어서 신기해서 찍어놓은 사진 생각해보니 너흰 그곳으로 가는거였구나 비가 한바탕 오고 난 뒤라 무지개가 떳었다! 난 원래 차에서 잠을 잘 못자는 편이라서 가며 멜버른 구경하느랴 눈이 계속 휘둥그래 가며 코알라도 봤고 양들이 뛰어노는 언덕과 소들도 하나하나 잠이들 수 없었던 풍경이였다. 따라오는 선명한 무지개 그레이트 오션로드 시작점까지 얼마나 걸렸는지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꽤 오래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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