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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가볼만한곳, 황리단길의 여름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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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여행 맛집, 카페, 한옥펜션이 즐비한 경주 황남동 '황리단길' 햇빛이 뜨겁게 내리쬐던 경주여행 경주카페 '사랑채 1894'에서 더위를 식힌 후 잠시 황리단길을 산책했어요 https://blog.naver.com/8lsy21/222065450329 경주 황리단길 카페, '1894 사랑채' 경주 황리단길한옥과 시원한 팥빙수가 있는 '1894 사랑채'경주 여행을 당일치기로 다녀왔습니다... blog.naver.com 동네점빵 황리단길 검색하다가 많이 나오던데 찾아보니 추억의 불량식품 같은 걸 팔고 있더라구요 밭두렁, 콩알탄 등등! 와 저 오른쪽 위 쌕쌕 보이시나요? 봉봉과 함께 어렸을 적 병문안 필수 선물 중 하나였는데 갑자기 미에로화이바도 생각나네요 아이고 이쁘다 꼭 유치원 아기들 같네요 햇볕에 말려놓은 행주들 한 두시간만 있어도 퍼석하게 마를 것 같은 여름 햇빛입니다 녹는다 녹아 팥빙수 먹고 나왔는데도 녹차 젤라또를 먹을까 말까 고민했어요 돌하르방인 것인가 모아이 석상인 것인가 너무 더워서 길가에서 모자 하나를 샀습니다 저번에 샀는데 더위 핑계로 하나 더 샀네용 ㅎㅎ 고양아 발바닥 탄다 후딱 그늘로 가! 얼굴만 그늘에 넣기 너무 더워서 사람들 없을 땐 잠깐 마스크를 벗고 터덜터덜 돌아다녔습니다 누가 여름이면 코로나 끝난다고 했더라... 고택같이 오래된 한옥은 잘 보지 못했던 것 같아요 대부분 새로 지어진 것 같은 한옥 건물이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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