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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킹홀리데이 퀸즐랜드 누사 혼자 정착했었던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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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킹홀리데이 호주 워킹홀리데이 누사 정착기 정말 멍청하면 용감해 보이긴 하는 것 같아요 누가 그러겠냐 싶지만 유럽보다 넓은 땅 호주에 아는 사람 아무도 없이 사전 지식도 없이 직업 자리도 안구한채로 100만원 딸랑 가지고 호주에 간 2015년 멍청이가 있어요 ㅎㅎ 이츠 미 보라벚꽃은 생전 처음 봐서 이게 뭔가 싶었던 처음 호주 온 날 지금은 알아요 이름을 보라색 꽃 '자카란다' 딱 하나 백패커에 예약하나 했었던 듯 아니야 아마 가서 방 있냐고 물어봤을 거예요... 첨엔 브리즈번에 정착할 생각으로 여행 캐리어 하나 끌고 갔었어요 누군 이민 가방 2개씩 챙겨오는데 전 여행용 캐리어 하나 ㅎ SunBrisbane 교민뉴스 한인라디오 한글학교 SunTube 아시안 인종혐오 범죄 방지 Forum - 퀸스랜드주 한인회 소식 퀸스랜드주 한인회 소식 <아시안 인종혐오 범죄 방지 Forum-”Road to Harmony: We reject Asian Hate Crime”> 퀸스랜드주 한인회와 재외동포 … 12회 호주한국영화제, 다시 극장에서 관객 만난다 퀸스랜드주 한인회 소식 - 브리즈번 한국 영화제 유학,어학연수 어학원 HOT 딜 조기유학 - [호주 유학] 2022년도 Year 12 QTAC 지원 - 1:1 온라인 상담 예약! - 에듀영닷... www.sunbrisbane.com 원래는 호주인들과 함께 어울려서 돈을 벌 생각으로 이력서를 뿌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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