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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역 근처 카페 고즈넉한 초량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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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카페 고즈넉한 적산가옥 초량1941 작년 초량1941 작년 와이프와 초량동으로 이사 오고 놀러 갔던 카페 중 너무 이뻐서 좋아했던 초량1941 밑이 초량845 레스토랑! 주차장이 널찍해서 산복 도로 위에 있어도 편하게 갈 수 있어서 몇 번 갔었어요 밑에 초량845와 주차장을 공유해요 이른 아침 비가 왔던 날 아직 영업개시 전이에요 영업 시작은 오전 11시! 1941년대 일제강점기에 지어진 일본인의 집이에요 적산가옥이어서 주변 조경도 일본풍의 느낌이 많이 느껴졌어요 수국이 한참이던 시절 뒤엔 이렇게 파란 수국도 폈었어요 입구입니다. 일본풍의 느낌이 확 나는 입구 많으신 분들이 여기가 포토존이어서 사진을 찍으세요 옛날 우유통이 보여요 초량 1941은 커피가 아닌 우유를 주로 해서 파는 카페에요 (더치커피로 있기는 있어요) 여전히 잘 달려있던 풍경 바람이 불면 딸랑딸랑 소리가 납니다. 옆엔 예전 맥주집이였던 장소가 있어요 지금은 초량1941이 쓰고 있어요 차를 가지고 와야 올 수 있는 곳인데 맥주집이 있었다니 ㅎㅎ 입구에 들어가지 않고 뒤편 별관으로 가봤어요 초량1941은 노키즈존인데 별관과 야외시설은 키즈존 가능! 별관 뒤편으로는 계곡물이 흐르고 있어요 숲과 붙어있어서 가끔 벌레나 도마뱀이... ㅎㅎ 초량 1941 카페의 내부입니다. 여기가 메인홀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큼지막한 나무 스피커에서 클래식 재즈가 흘러나와요 태엽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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