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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삼랑진 대형카페 '카페달리아 삼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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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카페 카페달리아 삼랑진 엄마랑 김해 생림 쪽에서 놀다가 얼마 전 삼랑진에도 달리아가 3호점을 오픈했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가보기로 했어요! 낙동강을 건너 밀양으로 달리아는 안태호 밑에 바로잡고 있어요 보이시나요 저 댐이 우와 커졌다 달리아 ㅎㅎㅎ 전 사실 예전 달리아 아르바이트생이었어요 김해에서 가장 좋은 카페라는 나름 자부심으로 정말 열심히 일했는데 제가 달리아에서 팥빙수 담당이어서 팥빙수를 정말 빨리 만들어 낸다고 직원들이 별명으로 빙수의 신이라며 줄여서 빙신 ㅎㅎㅎ 달리아가 이제 김해를 넘어 삼랑진에 이런 대형카페를 차리다니 달리아 알바생 피셜로 달리아는 정말 커피랑 디저트로 장난질을 안 치는 곳이에요 모든 것이 정직했었답니다. 지금도 그렇겠죠? 제가 달리아에서 일을 했지만 저 또한 차를 몰고 커피를 먹으러 갈 땐 달리아를 찾아갔어요 추억도 있고 가게 구조가 변하는 과정을 보며 약간의 섭섭함과 그대로인 맛을 보러! 제가 알바할때 멤버가 정말 좋았거든요 매일 끝나면 알바비 번 걸로 술 사 먹고 그렇게 멤버가 좋아 돈은 안 모이고 탕진 잼 맛있어 보이는 디저트들 저는 사실 페스츄리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이었는데 여기에서 카페일에 푹 빠져 버렸어요 언젠간 나도 내 카페를 만들겠다는 생각을 이때부터 품었는데 그러고는 필리핀가서 커피농장도 가보고 원두도 사서 먹어보고 호주 가서 카페에서 일하려다가 영어에 막혀서 접시만 닦고 왔는데 그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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