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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바닥에 데코타일 깔기, 이렇게 쉬울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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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제가 셀프인테리어 하면서 바닥에 깔아본 마감재는 타일, 장판, 코일매트, 데코타일이 있는데요~ 쉬운 걸로 따지면 데코타일이 코일매트 다음으로 2위인것 같아요 ㅎㅎ 그래서 이번에 안방 뒷베란다 작업 하면서도 작업하기 가장 쉬웠던 코일매트를 생각해봤는데 드레스룸으로 쓸 공간은 코일매트 보다는 데코타일이 낫겠더라구요. 한겨울만 빼고는 평소에 베란다 창문을 아예 열어놓고 들락날락 거릴 공간이라 아무래도 밟을 때 쑥쑥 꺼지는 코일매트 보다는 데코타일이 낫다 싶었어요. 데코타일은 7~8년 전에 한번 깔아본 적이 있는데 그때도 어렵지 않게 작업했었거든요. 이웃님들 눈 침침한거 아니고 사진이 흔들린겁니다. 어둑어둑 해질때 쯤 작업을 시작하면서 사진을 정신없이 찍었더니 사진이 이렇게 흔들린지도 모르고 ㅋㅋㅋ 제가 시공한 제품은 접착식 데코타일 이예요. 데코타일은 비접착식과 접착식이 있는데 비접착식은 붙일때 데코타일용 전용접착제를 사용하면서 시공을 해야해서 스티커 형태로 되어 있는 접착식 데코타일을 문고리닷컴에서 데려왔어요! 데코타일 시공할 바닥면 사이즈 주문하기 전에 필요 수량을 체크해보고 주문을 해야하는데요. 저는 대략 한평정도 되는 공간이라 22장 들어가 있는 한박스면 충분하더라고요~ 사진출처 │ 문고리닷컴 컬러는 취향대로 7가지 중 다양하게 골라볼 수 있어요. 저는 노르딕화이트 컬러를 골랐어요. 접착식 데코타일을 시공할 안방 뒷베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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