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현대홈쇼핑 블루캔버스 디지털액자 추천

프로필 이미지

"삶이 예술이 된다, 세상에 없던 스마트 디지털캔버스, 블루캔버스" 무명 신인 작가들의 데뷔를 위한 소통의 장으로 아티스트들의 활동을 웹과 매거진을 통해 지원하던 미국의 Art Network 서비스. 바로 블루캔버스(BLUECANVAS)의 시작이였는데요. 이제 한국에서 수많은 예술작품과 삶의 추억들을 간직할 수 있게 되었어요. 블루캔버스는 작가들의 작품 보호를 위한 DRM특허를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원화보다 더 원화같아서 작가들이 직접 전시회 나 미술관에서 사용하는 스마트 캔버스에요. 작곡가 김형석 등 인테리어에 핫한 셀럽들도 많이 사용하고 있는 블루캔버스. 직접 사용해보니 다 이유가 있는 인기였어요. 블루캔버스는 한마디로 스마트액자라고 표현되는데요. 명화부터 알려지지 않은 작가들의 작품, 그리고 일상부텨 여행까지 다양한 추억사진들까지. 집안을 작은 갤러리로 변신시켜주는 블루캔버스. 만나기 전부터 정말 기대가 되고 궁금하더라고요. 두근두근. 블루캔버스 스마트액자를 만나봅니다. :) 전원을 연결하면 나오는 화면의 QR코드를 찍으면 앱 설치부터 장비등록까지 안내사항 나오는 대로 따라하기만 되더라고요. 간단하게 회원가입을 하고 블루캔버스 앱을 실행시킬 수 있는데요. 원하는 그림이나 사진들을 내 컬렉션에 담아 우리집 갤러리 만들기를 시작해 봅니다. 블루캔버스 스마트액자로, 우리집 거실이 갤러리가 되다. 고급스럽고 모던한 디자인의 블루캔버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