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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제선반 슈랙엣홈으로 팬트리 정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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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집 팬트리 정리해 주기 feat. 철제선반 슈랙엣홈 얼마 전 언니네 집에 출장(?)을 다녀왔어요 ㅎㅎ 저와는 아주 다른 성향의 언니가 저의 손길을 필요로 하더라고요 ㅋㅋ 언니네 집은 2년 전 새로 입주한 아파트라 제가 항상 부러워하는 팬트리 룸이 있거든요. 입주할 때 선반 설치를 하지 않아서 자주 안 쓰는 물건들을 정리하기 매우 힘들어하길래 팬트리 선반, 베란다 선반, 세탁기 선반 등으로 아주 유용한 슈랙엣홈의 철제 선반을 설치해 주기로 했답니다. 언니네 집 팬트리 룸은 이렇게 생겼어요. 원래 같은 구조의 집들은 언니네 집 보다 팬트리룸 사이즈가 훨씬 큰데 언니네 집은 45층 아파트의 탑층이고 탑층 다락방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어야 해서 계단 공간에 팬트리를 내주느라 다른 세대에 비해서 작게 만들어져 있지만 13년 된 아파트에 살고 있는 저는 이런 팬트리도 너무나 부럽기만 한데요 ㅋㅋ 정면엔 보이는 것처럼 창문이 있고요. 문 때문에 잘 보이지 않지만 양옆에는 안으로 살짝 들어가 있는 구조라 창문 쪽은 창문 높이보다 낮게, 양옆은 최대한 높게, 높이를 달리해서 위에서 봤을 때는 디귿자가 되도록 팬트리 선반을 넣기로 했어요. 원래의 원대(?) 했던 팬트리 정리 계획, feat. 철제선반 슈랙엣홈 언니에게 팬트리룸 사이즈를 측정해달라고 해서 최대한 공간 활용을 잘 할 수 있게 계획을 먼저 세웠는데요. 그런데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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