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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정돈 시작, 다양한 바구니로 수납장 속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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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의 시작은 정리 정돈! 수납장 속 정리하기 어제오늘, 갑자기 코로나 때문에 정말 난리도 아니네요 ㅠㅠ 불과 며칠 전까지만 해도 확진자 며칠 동안 안 나오고 이러다 곧 잠잠해질 수도 있겠구나 했는데, 이게 웬 난리인가요. 얼른 이 사태가 잠잠해지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ㅠㅠ 시국이 이러니 외출을 최대한 삼가면서 집에서 지내고 있는 요즘. 어차피 밖에도 잘 못 나가는 틈에, 미루고 미루던 정리 정돈을 조금씩 해보려고 해요. 거실장을 안 두고 살고 싶은 저의 꿈은 역시 과한 욕심이었어요. 팬트리 룸도 따로 없고 남는 방도 없는 우리 집은 거실에 나와있어야 하는 짐이 너무나 많거든요. 그런 거실의 짐들을 수납해 줄 용도로 심플하고 단정한 데스커 수납장을 사용하고 있는데 거실에서 이리저리 옮겨 다니다 결국은 TV 아래로 옮겨왔어요. 키 큰 거실장처럼 사용할 수 있어서 거실장 대용으로도 참 좋은 수납장인데요. 문이 있기 때문에 문을 닫아두면 제법 깔끔해 보이죠? 하지만 현실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볼까 열지도 못하는 문이었는데 말이죠 ㅋㅋㅋㅋ 뭐 약간의 핑계를 대보자면 수납 바구니들이 사이즈 맞는 게 없어서 그냥 있던 거 대충 활용하고 했더니 이 모양이더라고요? 워낙에 자잘한 짐들이 많이 들어가 있는 수납장 내부. 그나마 왼쪽은 좀 깨끗한데 오른쪽은 아오.. 문 열 때 방심하면 뭐가 막 굴러떨어지기도 한다죠? 그런데 왼쪽도 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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