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작아도 자기 할일은 다 하는 세레스홈 몬트 블랑쉬 사이드테이블

프로필 이미지

너무나 귀여운 사이드 테이블이 생겼어요 ㅎㅎ 어쩜 이런 미니미한 사이즈의 사이드테이블이라니! 일단 자리 차지 안해서 너무 좋고 디자인도 너무나 귀여워서 볼때마다 눈에서 하트가 나와요 ㅎㅎ 오늘 하루종일 해가 안나서 사진이 조금 화질이 별로인게 너무 아쉽지만 제가 매일매일 사용하기때문에 아마도 앞으로도 우리집 사진에 자주 등장할 거라 밝은 날 찍은 사진도 분명히 있을거에요 ㅋ 겨울이 지나가고 베란다 생활이 많아진 요즘. 저희집은 거실을 홈오피스로 꾸미면서 소파를 없앴기 때문에 빈백소파를 하나 구입해서 사용 중인데요. 빈배고 가볍고 세레스홈 몬트 블랑쉬 사이드테이블도 가벼워서 어디든 들고다니며 자리 잡으면 그곳이 바로 저의 휴식처가 된답니다 ㅎ 어제 밤에 이것저것 검색하고 결정할 일이 있어서 잠을 너무 늦게 잤어요. 그랬더니 오늘 하루종일 정신이 없어요. 너무 졸려서 아이들 보내자마자 얼른 커피한 잔 내려서 베란다 홈카페로 자리를 잡았지요. 날이 따뜻했다면 블라인드 열고 일광욕(?) 까지 즐기며 레드썬! 잠이 들었을거에요 ㅋㅋㅋ 커피 마시고 정신 차리려고 일부러 잠은 안자고 그냥 멍하니 생각도 하고 음악도 듣고 그랬네요. 세레스홈 몬트 블랑쉬 사이드테이블. 사이즈가 정말 미니미하지만 네잎클로버모양 잎 하나에 잔하나가 들어가니 4명정도 인원이 함께 둘러앉아 티타임 하기에도 부족함이 없어요 ㅎ 오늘은 밖에 한발짝도 안나갈거라고 생각했기때문에...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