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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방충망 교체 후 2년, 관리와 청소가 쉬워서 아직도 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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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더워지기 시작하니 확실히 봄철보다는 공기상태가 좋은 날이 많아지는것 같아요! 미세먼지 상태가 안좋은 날엔 아무래도 창문열고 환기시키는게 꺼려지기 때문에 공기상태 체크 후 환기해도 될만한 날은 무조건 환기를 꼭 시키는데요! 저희 아파트는 지은지 13년정도 된 아파트이지만 방충망은 2년밖에 안된 미세방충망이에요. 10년이 넘고 11년째 되던 2년 전, 오래되고 구멍나고 낡은 알루미늄 방충망을 미세방충망으로 교체해서 사용 중이거든요. 부식되지 않는 친환경 소재의 미세방충망으로 교체해서 사용한지 2년! 청소도 어렵지 않아서 종종 물걸레청소포를 사용해서 쓱쓱 닥아주기만 하면서 손쉽게 관리하고 있는데요. 2년 전 교체하기 전 기존의 알루미늄 방충망! 원래도 구멍이 커서 큰벌레만 겨우 차단하고 작은 날벌레들은 아무런 장애물(?)없이 집안으로 들낙거렸던 기존 방충망이였는데 심지어 10년이 넘어 부식된 상태의 알루미늄 방충망은 손가락으로 살짝만 눌러도 쉽게 찢어지는 상태였어요. 미세방충망 교체는 기존의 방충망들을 모두 철거한 후 외부에서 작업을 해주시는데요. 먼지끼고, 녹슬고, 부식된 알루미늄의 녹가루들 때문에 환기시키려 창문을 열어도 늘 찜찜하고 그랬었죠. 실제로 이런 것들은 알츠하이머 병 유발과 호흡기 질환 등 인체에 안좋은 영향을 주기도 한다네요 낡고 오래되고 구멍난 기존의 알루미늄방충망과는 완전히 작별을 하고요 ㅎ 모노 필라멘트사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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