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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방 봄이불은 역시 가볍고 포근한 헬렌스타인 차렵이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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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도 벌써 말일이 다가와요.. 평소 같았으면 이번 주말 지나고 나서 개학도 하고 입학식도 할 텐데 이 빌×먹을 코로나 때문에 개학이 연기되었네요. 아직은 진정될 기미가 보이지 않아서 너무 걱정되고 무섭기도 한데 얼른 평범한 일상을 보내게 되길 소망해 봅니다. 봄이 오고 있어요.. 중학생이 되는 아들 방을 슬슬 정리해 주고 있는데요. 게을러서 방학 내내 미루다 개학 전에는 끝내줘야겠다 싶어서 봄맞이 이불부터 먼저 교체해 주었는데요. 아이 방 이불은 역시 차렵이불만 한 게 없죠~ 커버 타입은 매번 커버 벗겨 세탁하고 다시 씌우고 하기에 번거로운 부분도 많고 잠버릇이 심한 아이들은 이불솜이랑 커버가 자꾸 분리돼서 안에서 따로 놀기도 해서 저는 여간 불편하더라고요. 그래서 선택한 좋은 솜으로 만든 차렵이불, 헬렌스타인 제품인데요. 산뜻한 컬러의 그린 체크 이불로 봄 느낌 물씬 나는 아들 방. 헬렌스타인 마일드 체크 워싱 차렵이불 SS 제가 워낙에 체크 패턴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헬렌스타인 마일드 체크 워싱 차렵이불 그린색 컬러감이 너무 예쁘더라고요. 봄맞이하는 기분 제대로 나게, 산뜻한 색감이 참 마음에 들어요. 예전에 다운필 이불솜을 구입해서 써본 적 있었던 헬렌스타인 호텔 침구로도 유명한 곳인데요. 고온 워싱 가공한 탄탄한 면에 뭉치거나 빠지지 않는 좋은 솜으로 만든 차렵이불도 질이 아주 좋더라고요. 베개커버는 지퍼 타입이 아닌 자루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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