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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에 러그 깔기, 다이앤하우스 벨기에 사이잘룩 카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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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하면서 우리집에 가장 많이 변화가 생긴 곳은 바로 베란다 인것 같아요. 그동안 베란다 벽면을 꽉 채우고 있었던 짙은 월넛색 수납장을 빼고나니 기존의 화이트 벽면이 드러나서 너무나 밝아졌거든요. 벽면이 밝아지고나니 초록이들도 더욱 싱그러워보여서 더 예뻐보이는것 같은데요. 바닥에 짙은 브라운 컬러의 고급스러운 벨기에 월트컷 러그를 깔아줬더니 무게 중심이 잘 잡힌것 같아요. 햇살 가득 들어오는 이 모습이 참 좋네요. 블라인드 사이로 들어오는 햇살이 다이앤하우스 벨기에 월트컷 러그와 만나 시너지가 나는듯 해요 ㅎ 미세먼지만 없으면 정말 너무 좋을것 같은데 말이죠! 베란다에 홈바테이블을 두고 종종 베란다에 나가서 홈카페놀이를 즐기기도 하는데요. 겨울 동안은 사실 추워서 자주 못나갔지만 봄이되니 점점 더 나가는 횟수가 늘어나고 있어요. 베란다엔 원래 장판을 깔았는데요. 제가 베란다에서 DIY 작업을 좀 많이 하면서 바닥이 너무 많이 상했어요. 그래서 봄되면 바닥에 다른 무언가를 다시 해야하나 고민이였는데 다이앤하우스 벨기에 러그 덕분에 안해도 될것 같기도 해요 ㅎㅎ 내추럴 인테리어가 좋은 요즘. 네모네모 각기 다른 크기로 4가지 컬러가 조화롭게 배치된 디자인. 단색이 아니어서 너무 단조롭지도 않으면서 차분한 느낌이 들어서 정말 마음에 들어요. 다이앤하우스 벨기에 월트컷 러그를 깔고나니 우리집 베란다에 너무 잘어울려서 진짜 요즘 자꾸만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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