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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주름 비침 없는 도톰한 쉬폰커튼으로 베란다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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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홈카페 인테리어 완성해 준 나비주름 화이트 쉬폰커튼 도톰하게 비침 없어서 차광, 사생활 보호까지 OK 플레이스 낭낭 PLACE Nang nang 겨울은 제가 좋아하는 계절은 아니지만 겨울이 깊어질수록 집안 더 깊숙하게 들어오는 햇살을 보는 건 참 행복한 일이에요. 그래서 맑은 날 겨울 낮, 베란다로 들어오는 화사한 햇살은 공간을 아주 밝게 만들어 준답니다. 바깥 날씨가 아무리 추운 날도 우리집 베란다 홈카페는 화사하고 따뜻하기만 한데요. 카페 같은 우리집 베란다 인테리어를 완성해 준 1등 공신은 나비주름 화이트 쉬폰커튼이에요. 사실 그전에 설치했던 커튼도 화이트 쉬폰커튼이긴 했었는데 나비주름이 아니어서 매번 일일이 주름 간격을 조정해 줘야 하기도 했고 두께가 얇아서, 사생활 보호와 차광에는 부족함이 좀 있었어요. 제가 지금까지 사용해본 쉬폰커튼은 세 종류가 있는데 모두 다 비침 정도와 두께가 다르더라고요. (왼쪽에 가리개 커튼으로 사용한 것도 쉬폰커튼이에요) 물론 속커튼으로 사용한다면 얇은 쉬폰을 더 선호할 수도 있겠지만 저는 겉커튼, 속커튼 구분 없이 단독으로 사용할 거라, 조금 더 도톰하고 비침도 없는 것으로 바꾸기로 했답니다. 현재 창고로 사용하고 있는 작은 베란다 공간에 가리개 커튼으로 사용 중인 쉬폰커튼과 비침 없는 커튼을 원해서 교체한 플레이스 낭낭 제품을 비교한 모습. 손이 비치는 정도의 차이가 확연히 보이죠?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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