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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브릭 컬러 셀프페인팅으로 침실 인테리어 분위기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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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도 배신한 적 없는 벤자민무어 어피니티 컬렉션 Affinity Collection AF-270, Tea Room 요 근래 안방 인테리어를 바꾸게 되면서 몇 차례 포스팅에서 보여드려서 이미 안방 침대 헤드 쪽 셀프 페인팅 한 벽 컬러를 많이들 보셨겠지만 아직 컬러 소개는 정식으로 안 해드려서 포스팅해봅니다..^^ 안방에 새 가구 들어오는 김에 몇 년 동안 사용해서 때 탄 벽을 정리도 해 줄 겸 (사실 깨끗했어도 이번엔 페인팅을 했을 거 같지만요 ㅎㅎ) 새로운 분위기로 페인팅을 해주기로 했는데요. 페인팅 결정을 하고 나면 사실 페인팅 자체보다 오히려 어려운 게 아마 컬러 결정인 것 같아요. 새로 들어올 가구 컬러가 화이트에 가까운 밝은 그레이이기도 했고, 늘 연한 색 위주의 페인팅을 많이 해오던 상황이라 이번엔 좀 과감히, 포인트 역할을 제대로 해 줄 짙은 컬러로 칠해보기로 했어요. 약간의 미묘한 차이들로 인한 갈등을 극복하고 나서 최종적으로 고른 컬러가 AF-270, Tea Room 이란 컬러인데(컬러 명도 예뻐라..^^) 그러고 보니 제가 지금까지 고른 컬러들 중 어피니티 계열 컬러가 제법 되더라고요. 그런데 지금까지 페인팅 후 하나같이 마음에 드는 컬러들이기도 했어요. 이제 앞으론 어피니티 계열에서만 그냥 고를까 봐요? ㅋㅋㅋ 컬러 이름 앞에 AF 가 붙은 컬러들이 벤자민무어의 어피니티 컬렉션 컬러들인데요. Color 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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