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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젤귀 전기주전자 요아이 티팟 공구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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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알사탕입니다 :) 오랜만에 포스팅 전에 인사를 드려봅니다.^^ 첫번째 공구로 인사드려요! 예고도 없이! 갑자기 공구 ㅋㅋ 공구를 진행해보고 싶은 생각은 제법 오래전 부터 있었어요. 종종 솔깃한 공구 제안이 들어오기도 했었고요. 하지만 새로운 분야에 대한 도전은 겁쟁이인 저에게 아주 오랜 고민의 시간과 결단이 필요한 일이었어요. 사실 올해 신년 계획에서 올해 이루고 싶은 목표 중 하나로 공구 진행을 시작해 보는 것도 있었는데 어느 덧 보름 후면 올해가 끝나더라고요. 올해가 가기 전. 새해에 생각했던 목표 하나를 시작해봅니다. 두근두근 저의 첫번째 공구 제품은 요아이 미니 티팟이에요. 디자인도 이름도 너무 귀엽죠? "YOI, Mini teapot" 계절탓인지 따뜻한 차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매일 꺼내 두고 사용할 주전자가 필요했어요. 집에 있는 주전자는 못생긴 녀석들 뿐이고 홈카페 잘 보이는 곳에 매일 꺼내놓고 사용할 자그마한 사이즈의 전기 주전자를 알아보다가 너무 귀여운 외모에 반해서 데려오게 되었고 공구까지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히힛 너무 귀엽지 않나요? 잘 보이는 곳에 올려두고 매일매일 사용하기에 사이즈도 아담하고, 사용하기 편하고 무엇보다 너무너무 귀엽고 예쁜 디자인이라는거! 배송받고 먼저 좀 사용해본다고 물 넣고 식초 몇방울 떨어뜨려 세척하는 중에 찍은 사진이에요. 너무 귀엽고 예뻐서 얼른 사진이 찍고 싶더라고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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