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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홈카페 인테리어, 무마감 PVC 하이홈폴딩도어 시공 참 잘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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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년이 훌쩍 지났네요! 베란다 확장을 하지 않고 이사 와서 살던 이 집에 처음엔 사실 확장공사를 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는데 살고 있는 집에 확장공사하는 게 여간해선 어려운 일이다 보니 차선책으로 알아보다 시공한 PVC 폴딩도어였는데 하지만 차선책을 선택한 나 자신 칭찬해(쓰담쓰담 ㅎㅎ) 오히려 신의 한 수가 된 우리 집 #폴딩도어이야기 들어보실래요? ㅎㅎ 겨울이 지나고 더 이상 아침저녁으로 폴딩도어를 열고 닫지 않아도 되는 4월 말경부터 웬만해선 닫을 일 없는 폴딩도어예요. 베란다 확장 한 집 못지않게 개방감 가득 거실 생활을 하고 있는데요. 지어진 지 15년 된 집에 이사 올 때 크게 손 덴 거 없이 이사 와 10년 넘게 살고 있는 집이다 보니 곳곳에 투박한 몰딩은 왜 이렇게 많은지. 저도 무몰딩, 마이너스 몰딩 하고 싶지만, 이사를 가지 않는 이상 할 수 없겠죠? ㅠㅠ 2년 전 시공한 폴딩도어마저 없었다면 지금보다도 훨씬 더 답답하게 느껴졌을 거예요. 겨울 동안 햇살 좋은 낮에는 폴딩도어를 열어 정남향 집으로 쏟아져 들어오는 햇살을 가득 담고, 해가 지는 오후부터 밤사이, 그리고 흐려서 해를 볼 수 없는 흐린 날이나 비 오는 날은 정남향 집도 보일러를 돌려야 하니 그럴 땐 단열폴딩도어를 닫아서 단열효과를 높여주다가 밤에도 난방이 필요하지 않을 정도로 따뜻한 늦봄부터는 폴딩도어 닫을 일이 거의 없어요. 어쩐 일로 폴딩도어를 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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