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분위기 + 향기 다 잡은 인테리어 소품, 우드 캔들워머 무드등 최저가!

프로필 이미지

아침저녁으로 찬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게 가을이 성큼 다가오는 걸 느껴요. 오늘 아침 늦잠 잔다고 침대에 누워있는데 열어놓은 창문으로 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느낌이 너무 기분 좋더라고요! 가을이 오니 슬슬 인테리어 소품도 바꿔주고 슬슬 집꾸미기 놀이에 다시 푹 빠져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드의 매력! 계절을 가리지 않는다는 거 아니겠어요? 사실 여름 인테리어에서 바꿔준 건 아직 하나도 없고 우드 받침대의 캔들워머 하나 켜준 것뿐인데 가을 분위기 제법 나는 것 같지 않나요? (기분 탓인가 ^^;;;) 라탄 테이블 위에 우드 달력과 우드 화병을 놓아서 시원한 여름 분위기가 났었는데 가을 분위기 난다고 생각하며 보니까 가을인 거 있죠? ㅎㅎㅎ 캔들워머 무드등 때문일까요? 조명과 함께 은은하게 퍼지는 향기는 또 얼마나 좋은지요! 세레스홈 DEAR 디어 우드 캔들워머 무드등(NUDE 누드)을 들였어요! 캔들 워머는 처음 사용해보는데 캔들을 직접 태우는 거랑은 또 다른 매력인 게 요거 너무 좋은데요? 우드 받침이라 분위기도 우리 집 인테리어와 너무 잘 어울리고 베이지색 조명 등갓도 내추럴 인테리어와 아주 잘 어울려요. 저는 내추럴한 느낌이 좋아서 누드 컬러 선택했는데 그레이, 핑크도 있어서 취향껏 골라볼 수 있답니다. 고급 가구 제작에 사용되는 북미산 천연 원목 오크로 제작되었는데 오크 원목은 동일하고, 조명 등갓 부분 컬러만 달라요! 우드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