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대구 달성군 여행 사문진 나루터 & 사문진 주막촌

프로필 이미지

대구 달성군 여행 사문진 나루터 & 사문진 주막촌 대구화원유원지에 갔다가 유원지입구에 있는 사문진주막촌과 나루터를 둘러봤어요. 운전을 해야해서 막걸리는 마실수 없지만 파전이 땡겨서 먹어보려 했는데 하필 월요일이 주막촌 휴무일이여서 못먹었어요. 비록 파전에 막걸리 한잔은 먹지 못했지만 나루터 주변에 잘 꾸며놓은 예쁜 공원도 있고 산책하기 좋은 화원유원지가 있어서 만족스런 대구 달성군 여행을 하고 왔어요. 주차장은 나루터근처에 무료주차장이 있어요. 진입로전에도 큰 주차장이 있었는데 저흰 주막촌 근처에 있는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화원유원지를 둘러본뒤 주막촌에 들러 막걸리와 파전 대신 커피한잔 마시고 왔어요ㅋ 이때만 해도 개망초가 한창이였는데 여기 다녀온지가 조금 돼서ㅋ 지금은 어떤 모습인지 모르겠네요^^ 사문진 주막촌과 나루터가 있는곳엔 피아노 분수가 있는 예쁜 공원이 있어요. 규모가 크진 않았지만 공원을 예쁘게 잘 꾸며놨고 관리도 잘돼 있어 좋더라구요. 이날도 주막촌 휴무일에 맞춰서 연못 청소와 화단 정비를 하고 있었는데 그때문에 어수선하고 시끄럽긴 했어요ㅋ 사문진 한국 첫 피아노? 멋진 피아노 모양의 분수대가 있길래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ㅋ 알고보니 사문진이 한국 최초의 피아노 유입지라고.. 1900년 대구지역 교회로 부임했던 미국인 선교사 사이드보탐 부부가 한국 최초로 피아노를 낙동강 배편으로 실어와 그 당시 낙동강 물류의 최대 중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