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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관곡지 연꽃테마파크 연꽃 개화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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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가볼만한곳 관곡지 연꽃테마파크 7월 23일 연꽃 개화현황 연일 폭염과 코로나로 너무나 힘든 올여름이지만 딱 이맘때만 볼 수 있는 연꽃을 놓치기 아쉬워서 한산한 평일낮에 시흥 관곡지 연꽃테마파크에 다녀왔는데요. 코로나때문에 시설이 폐쇄되고 폭염으로 사람이 없어 다니기는 편했지만 그늘을 피할곳도 없고 날씨가 너무 더워서 연꽃이 눈에 들어오지 않았어요. 그리고 아직까진 연꽃도 몽우리 상태가 많고 활짝핀 꽃이 많지 않아 살짝 아쉬웠어요. 주차장이 없는곳이라 도로변에 주차를 하고 가야하는곳인데요. 이날 연꽃테마파크에는 분명 사람이 많지 않았는데 도로변엔 주차된 차들로 가득했어요. 그래서 입구에서 조금 떨어진 도로변에 주차를 하고 걸어갔어요. 관곡지는 조선 세조때 강희맹선생이 중국 남경의 전당지에서 전당홍 연꽃씨를 들여와 심은 550여년의 역사를 간직한 연못이구요. 관곡지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기념하고자 관곡지 인근에 2005년부터 연꽃테마파크를 조성하여 운영하게 되었다고 해요. 입구로 들어가서 우측에 있는 큰 연농장에는 활짝핀 연꽃은 없었구요. 몽우리진 홍련과 잎이 지고 있는 백련이 듬성듬성 보였어요. 연꽃테마파크내 연농장은 개인사유지라 훼손 또는 가져가는 행위는 절대 하시면 안된답니다. 큰 연농장 반대편엔 꽃잎이 작은 노란 수련과 백련이 자라고 있는 연못이 있었는데요. 역시 연꽃은 거의 없었어요. 벌써 진건지 아직 덜 핀건지 모르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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