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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사랑한 정원 부암동 석파정 <놀면 뭐하니 촬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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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동 석파정 놀면 뭐하니 촬영지 종로에 볼일이 있어서 나갔다가 놀면 뭐하니 촬영지로 알려진 석파정에 다녀왔어요. 코로나와 폭염으로 외출이 두렵긴했지만 부암동까지 언제 또 올지 몰라서 강행을 했는데요. 무더위와 코로나탓에 관람객이 없어서 다니긴 편했지만 폭염에 마스크를 끼고 야외정원을 둘러보는게 힘들긴 했어요. 석파정은 조선 철종때 영의정을 지낸 김홍근의 별서였지만 주변 풍경과 정취에 반한 흥선대원군의 별서로 쓰이게 되었다고 해요. 흥선대원군이 소유권을 가지게 된후 1900년 중반까지는 그의 직계 후손들이 머물렀다가 6.25전쟁 직후에는 어린이집으로 사용되기도 하였다는데요. 이후 소유권이 명확치 않아 관리가 되지 않던 석파정은 1997년 석파문화원으로 인수되어 현재의 모습이 되었다고 하네요. 석파정 서울미술관 찾아가는길은 경복궁역 3번출구에서 100m직진 → 버스 정류장에서 7022번 승차 → 자하문터널입구,석파정 정류소 하차 → 올라가는 방향에 있는 횡단보도를 건너면 서울미술관 건물이 바로 보여요. ※7022번 버스는 올때 갈때 정류장 노선이 다르니 꼭 노선 확인하고 타세요. 저희는 안국역 덕성여중고정류장에서 승차를 해서 올때도 당연히 안국역으로 갈줄알고 탑승했는데 갈때는 광화문역을 지나 서울역방향으로 가버리더라구요ㅋㅋ 즉, 안국역보다는 경복궁역에서 승, 하차를 하는게 편할것 같습니다^^ 승용차를 이용하실 경우엔 미술관내 주차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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