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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보다는 주변 경관이 멋진 철원 은하수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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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은하수교 철원 여행 / 철원 가볼만한곳 올해 여름휴가는 코로나때문에 포기했는데 5일이나 되는 휴가기간동안 집콕만 하기엔 너무 아쉬워서 한산한 평일 하루 당일치기로 강원도 철원에 다녀왔어요. 철원은 자연경관이 멋진 관광지가 많아서 요즘같은 폭염엔 다니기 힘들지만 오히려 이런날 사람이 별로 없을것 같아 각오를 하고ㅋ 갔는데 예상대로 코로나와 폭염으로 어딜가도 사람이 많지 않아 다니기 편했어요. 날씨도 햇빛이 쨍쨍하면서 더웠다면 엄두가 나지 않았을텐데 비소식으로 햇빛이 없어서 생각보다는 많이 힘들진 않더라구요. 대신 흐린 하늘때문에 사진이 전부 우중충~ㅎㅎ 서울에서 철원까지 구리포천간 고속도로가 없었다면 엄청 시간이 많이 걸렸을텐데 고속도로가 생겨서 1시간40분만에 갈수 있었어요. 하지만 평일이라 가는 동안은 차가 막히지 않아서 좋았는데 돌아오는길엔 강변북로부터 막히기 시작해서 2시간반이나 걸렸네요. 철원에 도착하자마자 점심을 먹고 철원에서 가장 핫하다는 은하수교로 갔어요. 여긴 다리 아래 한탄강위에 부표다리를 띄워서 물윗길 탐방을 할 수 있었던곳인데 물윗길 탐방은 4월까지만 운영을 해서 지금은 없더라구요. 그래도 은하수교뿐아니라 주변에 송대교, 직탕폭포등 멋진 자연절경을 볼 수 있는곳이 많아서 구경할만 했어요. 주차장은 은하수교에서 150m정도? 떨어진곳에 아주 넓게 마련돼 있구요. 주차요금은 무료예요. 주차장에서 도로를 건너서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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