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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 맛집 해수욕장 바로 앞 바다 보며 바지락칼국수 호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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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날씨엔 따뜻한 국물 있는 음식이 제일이에요. #대천여행 갔을 때 새벽같이 출발해서 아침에 도착했거든요. 간단하게 요기를 하고 싶어서 선택한 메뉴가 #바지락칼국수 였어요. 국물이 시원하고 청양고추를 넣어서 칼칼한 게 국물이 너무 시원하고 맛있더라구요. 정말 맛있게 먹은 한 끼였답니다. #대천해수욕장 앞으로 칼국수와 조개구잇집이 정말 많이 있어요. 저는 #민속촌칼국수 집으로 갔답니다. 민속촌칼국수 충청남도 보령시 해수욕장4길 94 대천해수욕장 바로 앞이라 주차하고 식당 들어가기 전에 한참을 봤나 봐요~ 민속촌 칼국수 가게 앞에 야외 테이블이 있어서 따뜻한 봄날에는 야외에서 먹는 것도 좋겠더라구요. 바다가 바로 보임~~ 동해 바다와는 또 다른 맛의 바다죠. 잔잔한 게 바다는 어딜 가나 다 예쁘고 매력적인 거 같아요. 진짜 나이 먹고 아이들 결혼하고 나면 바닷가 근처에서 살고 싶다는... 가게 안에서도 창가 쪽으로 자리 잡으면 먼바다를 보면서 식사할 수 있어요. 민속촌칼국수집 메뉴인데요. 바지락칼국수와 만두밖에 없어요. 바지락 칼국수 6인분과 고기만두, 김치만두 각각 한 접시씩 시켰어요. 보통 국수가 나오면 바닥에 눌러 붙을까봐 계속 저어주곤 했는데 국수가 익을 때까지 젓지 않아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맛이 텁텁해지고 덜하다고 하시네요. 각각 3인분씩 담아서 주셨어요. 아이들 쪽에는 청양고추를 빼고 만들어 주셨고 어른들 쪽에는 청양고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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