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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 만드는법 춘장으로 짜장만들기 볶아야 제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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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방학한지 벌써 10일이 지났네요. 작년까진 그래도 둘째녀석은 유치원 방학이 2주~3주정도 되었는데 올해는 입학해가지고 둘다 45일 멘붕.... 날도 더운데 삼시세끼 간식까지 챙기려니 넘나 힘들어... 이럴땐 간단한 일품요리가 제일이예요. 짜장 만드는법 사실 짜장가루 구입해서 야채볶고 물넣고 짜장가루 넣는게 세상 제일 쉽긴한데요. 역시 짜장 만드는법 특히 춘장으로 짜장만들기 해야 맛있어요. 짜장가루보단 살짝 불편하긴 하지만 그래도 맛의 차이가 확연하니 가루대신 춘장으로 짜장만들어야 아이들도 잘 먹더라구요. 짜장이나 카레나 일단 집에 있는 짜투리 채소들을 이용하기 좋고 또 냉장고 파먹기 할때 아주 좋은 메뉴예요. 딱히 반찬 걱정 할것 없이 김치 하나면 땡큐니 반찬도 안만들어도 되구요. 감자, 당근, 양파를 취향껏 큼직하게 혹은 작게 썰어주세요. 대파도 큰건 한개, 작은건 두개 정도 송송 썰어주세요. 일단 춘장을 볶아야 하는데요. 웍에 기름을 바닥에 살짝 깔릴정도로 두르고 기름을 달군후 춘장을 넣어주세요. 보통 춘장은 한봉지에 300g 들어 있어요. 잘 저어가며 춘장을 볶아주면 기름하고 춘장하고 섞이게 되거든요. 이상태가 되면 불을 끄고 그릇에 담아주세요. 뭐.. 다른 웍이 있다면 이대로 두셔도 되구요. 기름 살짝 두르고 대파와 마늘을 넣고 먼저 볶아주세요. 파와 마늘향이 올라오면 고기를 넣어주시는데요. 고기는 소고기, 돼지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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