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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이버섯전 탱글탱글 새우를 넣어 식감까지 좋은 팽이버섯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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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하게 큰아들램이 먹는 버섯이 팽이버섯인데요. 다양한 팽이버섯요리를 해줘도 딱 먹는건 두가지더라구요. 팽이버섯전과 고기 구울때 바짝 구워먹는 팽이버섯 ㅋㅋㅋㅋ 그냥 팽이버섯만 가지고 전을 했을때보다 새우를 넣어서 팽이버섯전을 만드니까 탱글 탱글 새우식감이 더해져서 훨씬 맛이 좋은 팽이버섯요리가 되더라구요. 팽이버섯은 밑둥은 잘라 버려주세요. 그리고 송송 썰어주세요. 부추도 팽이버섯과 같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부추가 없으면 쪽파나 대파도 가능해요. 새우도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해주세요. 새우는 통째로 하나씩 넣어도 좋은데 울집은 통으로 넣으니 자꾸 아들램들이 새우를 먼저 쏙쏙 골라먹더라구요 ㅋㅋㅋㅋ 팽이버섯과 썰어놓은 새우, 부추를 볼에 넣고 소금 0.5티스푼과 후추 약간을 넣어 간을 맞춰주세요. 그리고 계란도 4개 넣어서 잘 섞어주세요. 전 계란을 4개 넣었는데요. 계란 사이즈가 크면 3개 해도 좋겠어요. 저도 하다보니 계란물이 좀 남더라구요. 잘 섞어서 준비해 주시고 팬을 달궈주세요. 달군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한숟갈씩 먹기 좋게 넣어 동그랗게 모양을 만들어 주세요. 취향에 따라 한판씩 넓게 부쳐서 먹기전에 찢어먹거나 썰어먹어도 좋지만 전 팽이버섯전은 동그랗게 한입크기로 만드는게 좋더라구요. 앞뒤로 노릇 노릇하게 지져내기만 하면 된답니다. 익었나 안익었나? 살짝 고민스럽다면 전 뒤집어 앞뒤로 노릇하게 익힌다음 숟가락으로 살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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