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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된장국 만드는 법 간단하고 구수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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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너무 습해요. 어제는 비가 왕창 오더니만 더 습해졌다는... 너무 덥고 습하면 입맛도 없어지고 입안도 깔깔하고 그럴 때.. 물론... 제가 입맛이 없다는 건 아니고요.. 전 365일 항상 최상의 입맛을 유지하고 있다는 간단하게 끓일 수 있는 근대된장국 만드는 법 어렵지도 않고 간단한데 구수하고 맛도 좋아 전 사실 아욱 된장 국보다는 훨씬 근대된장국을 선호한다는 거~ 마트에 가면 요렇게 넓적한 잎을 파는데요. 요게 근대예요. 이 녀석은 된장과 궁합이 아주 잘 맞아서 한 봉지 사다가 근대된장국도 끓이고 살짝 데쳐서 된장에 조물조물 무치면 1국 1반찬이 완성되는 아주 착한 아이라는.. 근대는 그냥 사용해도 상관없지만 시간이 좀 있다 싶으시면 근대 줄거리 쪽의 섬유질을 제거해주세요. 호박잎 줄기 벗기든 살짝 꺾어 벗기면 쉽게 제거돼요. 물에 씻어 주시고요. 근대는 입이 넓적하니까 줄기 부분을 자르고 나서 반으로 길게 자른 후 먹기 좋게 네댓 조각이 나게 썰어주세요. 전 집에 표고버섯이 있어서 슬라이스해서 넣어주려고요. 없으면 패쓰 하셔도 되지만 표고버섯을 넣으면 더 맛있어져요~ 냄비에 물을 붓고 육수를 내주시는데요. 전 다시팩이 집에 있어서 다시팩을 사용했는데 없으시다면 멸치와 다시마를 이용해 육수를 내 주세요. 된장 2, 고추장 1스푼을 섞어주시고요. 육수가 우러나오면 다시팩을 건져주시고 된장과 고추장을 섞어둔 걸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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