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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된장국 끓이는법 시원하고 구수한 알배추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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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된장국 끓이는법 시원하고 구수하게 끓였는데요. 아주 간단하기도 하고 쌈 채소로 준비하고 남은 알배추를 활용해서 만드니 일석이조예요. 좋아하는 쌈 채소 중 하나인 알배추는 싸먹고 나면 꼭 반개씩 남는데요. 그럴 때 배추전도 해먹고 배추 나물, 배추된장국 등 알배추 요리를 하는데 날씨가 쌀쌀해지나 두부 넣고 배추된장국 끓였더니 구수하고 시원한 게 아주 좋더라고요. 배추된장국 끓이는법은 생각보다 아주 간단하고요. 재료도 딱히 여러 가지 들어가는 게 아니라 아주 초간단 심플한 국이예요. 일단 다시 팩을 넣어 육수를 만들었는데 다시마, 디포리를 이용해서 육수를 내주셔도 좋아요. 알배추 튼실한 걸로 하나 사면 반은 쌈 싸 먹고 꼭 반 통이 남는데요. 배추된장국으로 끓여먹었어요. 밑둥을 도려내고 먹기 좋게 엄지 한마디 정도로 썰어줬어요. 두부도 취향에 따라 썰어주시는데 전 한입에 쏙쏙 들어가게 깍둑썰기를 했답니다. 물이 팔팔 끓으면 15분 정도 더 끓이다가 다시팩은 건져내 주시고 된장 2스푼을 풀어주세요. 고봉으로 두 스푼을 넣었는데 정량으로 따지면 3스푼쯤 되지 않을까 싶네요. 된장을 풀고 썰어둔 배추를 넣어서 한번 팔팔 끓여주세요. 그리고 썰어 둔 두부와 대파를 넣어주세요. 배추가 투명해질 때까지만 끓이시면 된답니다. 딱히 특별한 재료가 들어간 게 아니어도 구수하고 맛있어요. 간단해서 좋고 짜투리 알배추 이용해서 만드니 더 좋고 ㅋㅋㅋ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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