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공심채볶음 맛보장 초간단 모닝글로리 레시피

프로필 이미지

아마 동남아 여행 가면 다들 드셔보셨을 공심채볶음이예요. 모닝글로리 볶음인데 식감이 좋고 제 입에 아주 촥! 촥! 감기는 게 너무 맛있더라구요. 그래서 이따금 마트 가서 보이면 가져와 공심채볶음을 하는데요. 가격도 착하고 만들기도 아주 쉬워서 정말 최애 야채볶음 중 하나랍니다. 아삭아삭 씹히는 식감이 아주 좋은 공심채볶음인데요. 만드는 방법도 쉽고 재료도 간단해서 손질부터 완성까지 10분이면 완성할 수 있는 초간단 맛보장 모닝글로리 레시피 알려드릴게요. 이마트 트레이더스 갔더니 요래 큼지막하게 팔더라구요. 사실 많아 보이지만 볶으면 양이 확! 줄어드니까 많은 것도 아니에요. 우리 가족도 한번 할 때 이만큼 하면 두 끼 먹더라구요. 무게를 정확이 재 보진 않았지만 400g쯤 되지 않을까 싶어요. 안이 요렇게 비어 있어서 공심채래요. 동남아에선 모닝글로리라고 불리고 있어요. 잎 부분은 부들부들해서 줄기 부분과 나누어 손질하셔야 해요. 칼질할 필요 없이 그냥 가위로 먹기 좋게 숭덩 숭덩 잘라주시는데요. 잎과 줄기 부분을 나누어서 담아주세요. 그리고 깨끗이 씻어주세요. 공심채볶음 양념은 아주 초간단이예요. 피시소스가 있으시면 피시 소스를 넣으시면 되는데 없다고 해서 못 만드는 건 아니에요. 우리에겐 액젓이 있잖아요 ㅋㅋㅋㅋ 액젓 4, 굴 소스 2스푼을 넣어 섞어주세요. 양념은 이게 끝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 1스푼 베트남 고추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