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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국 끓이는법 간단하게 후다닥 어묵국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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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로나로 난리도 이런 난리가 없네요. 다음 주 개학 일정도 2주 미뤄져서 3월 23일에 개학한다곤 하는데 그전에 잡힐 수 있을지 걱정이에요. 주말엔 물론이거니와 평일에도 아이들 밖에 나가기가 힘드니 집에서 매끼, 간식 챙겨주는 것도 정말 완전 진이 빠진다는.. 간단하게 어묵국 끓이는법 너무나 간단해서 요즘 종종 애용하고 있어요. 간단한 어묵국 레시피인데 시간과 정성에 비해 맛이 훌륭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니 자꾸 돌려 막기처럼 요즘 자주 해주게 되더라고요. 어묵국 끓이는법 사각 어묵으로 했고요. 물은 1리터 정도 받아서 다시마와 멸치로 다시팩을 만들었어요. 무도 검지 길이만큼 준비해서 나박 나박 썰어줬어요. 그래야 어묵국 끓였을 때 건져내지 않고 같이 먹을 수 있어요. 무 건더기가 싫으시다면 4등분 해서 무가 푹 익으면 건져내셔도 좋아요. 요렇게 냄비에 넣고 팔팔 끓여주세요. 육수를 끓일 동안 어묵을 썰어주시는데요. 취향대로 썰어서 준비하시면 돼요. 어묵은 은근 유통기한이 짧지만 냉동 보관하면 6개월가량 먹을 수 있어서 저는 항상 냉동실에 쟁여두고 보관한답니다. 육수를 낼 때 물이 팔팔 끓고 15분 정도가 지나면 다시팩을 건져내 주시고요. 무가 투명하게 익을 때까지 좀 더 끓여주세요. 센 불에서 팔팔 끓이다 보면 물이 좀 줄어드는데 나중에 물이 모자라면 더 넣으면 되니까 후다닥 끓이게 팔팔! 냉모밀 만들 때뿐만 아니라 어묵국 끓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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