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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면에 한글이 적혀있는 이집트 도서관 - 신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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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식띵입니다. 베키오 다리, 그리고 장소로 기억되는 추억들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식띵입니다.지난 시간에는 체코 프라하의춤추는 건축물댄싱 하우스를 소개드렸는데요.이... m.blog.naver.com 지난 시간에는 이탈리아의 가장 오래된 다리인 베키오 다리를 소개드렸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이집트의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을 그리면서 살면서 읽어가는 책들의 변화에 대한 이야기도 나눠볼게요. 기원전 3세기, 고대 이집트에는 세상의 모든 지식을 담고 있었다는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이 있었습니다. 고대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상상도 (출처 : 나무위키) 이 도서관은 세계 최초로 국경에 상관없이 서적들을 들여와서 전세계의 지식을 처음으로 취합하려는 시도를 했다는 것에 큰 의의가 있다고 합니다. 출처 : 나무위키 그런 위대한 역사적 산물도 세월의 풍파 속에 결국 파괴되고 맙니다. 신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출처 : wikipedia) 2002년에는 이 도서관을 기념하여, 유네스코의 도움으로 새롭게 신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이 지어졌어요. 새로 지어진 도서관의 특징 중 하나는 이렇게 외관 벽면에 전세계의 문자들이 새겨져 있습니다. 전세계의 문자가 새겨져있는 외관 벽면 우리나라의 한글도 ‘세월’, ‘여름’, ‘강’이 새겨져 있어요. 이 도서관의 컨셉을 살려 그림 그려가면서, 책과 언어를 주제로 이야기 나눠볼게요. 여러분은 요즘 책 많이 읽으시나요? 종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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