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명리한 성격 심리학과 MBTI 성격유형 감각(S),직관(N) (사주 심리학)

프로필 이미지

※외향(E)과 내향(I)에 대한 포스팅은 전에 쓴 포스팅을 참고 바랍니다. 저번 시간에 사주 십성과 MBTI 외향/내향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감각과 직관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입력 자아 출력 관성(정관-편관) 인성(정인-편인) 비견-겁재 식상(식신-상관) 재성(정재-편재) 감각형(S)과 직관형(N) © Free-Photos, 출처 Pixabay 감각형과 직관형은 정보에 대한 접근 방식 자체가 다른 사람들이다. 책을 보더라도 감각형은 그 책에 있는 요소 있는 그대로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라면, 직관형은 약간 뒤에서 떨어져서 속 넘어의 세계를 상상하는 사람들이다. 십성 요소를 통해서 이번에도 알아보도록 하자. 비견과 겁재 비견과 겁재는 사람들 간에 관계성에서 오는 부분이 가장 크다. 감각과 직관을 나누는데는 다소 영향이 적다고 볼 수 있다. 비견과 겁재가 있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있는 능력에 대한 취득이 빠른 것은 있다. 감각과 직관으로 해당 사람의 정보를 받아들일 때, 흡수율 정도로 보시면 되겠다. 식신과 상관 식신과 상관은 그 사람의 표출 방법인데, 식신은 에너지가 다소 좁은 형태로 표출이 된다면, 상관은 넓은 범위로 에너지가 표출이 된다. 감각형은 범위적으로 좁고 디테일하게 들어가는 것이라 식신에 더 가까울 수 있다. 직관형은 넓게 보면서 그 폭은 다소 얇으니 상관에 해당하겠다. 전체 십성 중...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