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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되는 등교 개학 연기에 홈스쿨링 수요 증가, 21일 이후 수도권 등교 여부 아직도 발표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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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확산이 되고 있는 가운데,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1일 이후 수도권 등교 재개여부에 대해 코로나19 확산 상황과 학습 결손 문제를 신중하게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시·도교육감협의회 간담회에서 현재 기준대로라면 21일 이후 수도권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학교 밀집도는 3분의 1로 유지하고, 고등학교는 3분의 2로 운영을 시작하게 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교육부의 올해 2학기 학사운영 방안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서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는 등교와 원격수업을 병행하도록 규정돼 있다. 계속 되는 등교 연기로 올해 집에서 공부하는 홈스쿨링 수요가 늘면서 관련 상품 판매가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베이코리아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4% 증가했다고 밝혔으며, 자가 학습이 어려운 유아동을 위한 한글과 영어 도서 수요가 많은 점도 특징이었다고 한다. 아동 필수 권장 도서 거래액이 404% 뛰었고, 유아동 홈스쿨링 도서는 248% 늘었다. 어제 등교 관련해서 발표가 날 줄 알았는데.. 아직도 소식이 없다. 현재 21일 이후 등교 예정이 되어 있는데, 신중하게 발표하는 것 보면 연기하는 쪽으로 보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등교여부 #아직도발표하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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