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부동산 경기꺽기자 20-30대 공인중개사 시험응시률 하락

프로필 이미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공인중개사를 응시한 20대는 2015년 1만728명, 2018년 1만5533명으로 매년 늘었지만 2019년 지난해 하락세를 보였다. 이는 30대도 마찬가지라고 한다. 2030 세대 응시자는 줄어들고 있는 반면 고용 불안에 쫓기는 60대 이상 노년층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젊은층이 외면하는 이유? 정부의 부동산 규제로 부동산 경기 침체가 확산되고 있고, 취업이나 스펙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인식도 커졌다. 건설사, 부동산 신탁사, 시행사 등 일부 관련 업종을 제외하면 현실적으로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활용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노년층 증가 이유? 100세 시대를 맞아 노후 대비를 위한 차원으로 누구나 응시할 수 있고 정년, 은퇴가 없는 게 장점으로 꼽힌다. 노년인구 중에 주택관리사 시험 응시자도 증가 추세이다. 공인중개사 전망은? 코로나19 이후로 부동산 거래가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아파트 거래 건은 지난 3월에 비해 31.1% 감소했다. 또한 공인중개사 신규 개업도 하락세이다. 부동산 거래가 줄고, 부동산 정책으로 공인중개사 응시률도 줄어들고 있다. 우리나라 재테크하면 부동산이었는데, 이제 재테크 방법도 바뀌어야 하겠구나.. #공인중개사 #부동산규제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