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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관리사(주택관리사보) 시험일정과 시험과목 정보(202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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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tkif, 출처 Unsplash 아파트 사시는 분들은 관리사무소에서 일하는 직원을 한번씩 보신 적이 있을 것이다. 그중에 최종 관리 감독을 하는 소장은 이 주택관리사 자격이 필요하다. 주택관리사와 주택관리사보 라는 명칭으로 구분이 되는데, 처음 자격을 취득하면 주택관리사보 자격증이 되고 실무경력을 3-5년 정도 쌓게 되면 주택관리사가 될 수 있다. 둘의 차이점을 보면 500세대를 기준으로 하는데, 500세대 미만이라면 주택관리사보 자격으로 갈 수 있고, 그 이상은 주택관리사가 필요하게 된다. 두 용어가 헷갈리신 분들은 이렇게 정리를 하시면 된다. 필자의 동생도 최근에 주택관리사를 취득하여 현재 주택관리사보로 500세대 미만 아파트에서 소장으로 근무 중이다. 적성에만 잘 맞는다면 응시 제한도 없고, 연봉도 괜찮은 편이며 정년 없이 꾸준하게 일 할 수 있는 직업이다. 사람들의 민원을 처리해야 하니 사람 상대하는 일을 자주 하게 된다. 그래서 너무 내향적인 사람보다는 외향적이고 서비스 마인드, 영업력, 인맥관리 등이 필요하다. 또한 부동산이나 주거환경에 대한 지식, 법률, 세무회계 지식을 겸비하고 있어야 유리하다. 필자의 동생의 경우 서비스직을 많이 하여 인맥관리를 그래도 잘하는 편인데, 해당 업무 지식이 별로 없어 다소 고생을 하고 있다. ^^; 뭐 처음이니.. 주택관리사 세계에서는 인맥관리가 굉장히 중요하니, 합격하고 나서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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