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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라면 유대인처럼 책리뷰(탈무드유머, 탈무드 명언, 하브루타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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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라면 유대인처럼 저자 박정례 출판 스마트비즈니스 발매 2021.01.18. 탈무드 이야기 많이 들어보셨을 것이다. 탈무드는 우리가 고민이 있을 때 하나의 깨달음을 주는 이야기가 꽤 많이 있다. 재미도 있으면서 감동과 지혜를 같이 주는 탈무드는 사람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많이 받는다. 탈무드의 많은 이야기 중에 유머와 통찰을 같이 할 수 있는 내용을 책으로 묶인 책이 있어서 한번 살펴보려고 한다. 책의 제목이 유머라면 유대인처럼이다. 책도 한 손에 들어갈 만큼 작아 출근길에 읽기도 굉장히 편하다. 책은 수십개의 이야기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이야기의 제목 중에 자신에게 맞는 것을 골라서 읽어보면 되겠다. 내용을 읽어보면서 내담자에게도 많이 알려줘야겠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많이 와닿은 내용 중에 지네 이야기가 있다. 이 이야기는 남들을 많이 의식하는 사람들이 읽으면 좋다. 지네가 있었는데, 지네는 백의 발을 가지고 아주 길을 잘 걷는다. 그런데 이 광경을 본 여우가 25번째 다리가 닿고 그다음 37번째 다리가 닿다는다고 말하며 그 다음은 어떤 다리가 닿지 질문을 하였다. 그러자 지네는 그냥 걸어다닐 뿐이라고 말하며 한번도 생각해 본적이 없다고 말한다. 그런데 그 이후 지네가 다리를 의식하기 시작하면서 그 전처럼 쉽게 걸을 수가 없었다는 이야기다. 간단한 이야기지만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이야기다. 현재 심리적으로 힘든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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