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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국[ENTP유형추정]사주(뺑소니 논란 블랙박스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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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흥국이 오토바이와의 접촉사고에 대해서 뺑소니는 아니라고 밝혔다. 김흥국은 차량 블랙박스를 공개하고 오토바이와의 상황에 대해서 말했다. 24일 오전 11시 20분쯤 서울 용산구 이촌동 사거리에서 직진하던 오토바이가 부딪히는 접촉사고가 발생했다. 운동하러 한강변으로 나가던 길에 비보호 좌회전에서 신호 대기 중, 출발하려는데 길 건너는 행인이 보여서, 바로 멈춰 섰는데, 좌회전 방향 오토바이가 멈추지 않고 계속 달려오다, 차 앞 번호판 부분을 스치고 지나갔다. 오토바이에서 내려서 놀란 얼굴로 멍하니 서있는 걸 보고, 별로 다친 것 같지 않아, 살짝 문 열고 ‘운전 조심해요. 다친데 없지요’ 하고 손짓했는데, 쳐다보다가 그냥 가버렸다. 나중에 본인과 통화해보니, 차량 넘버 찾으려고 동네 아파트 다 뒤지고 다녔다고 들었다 차가 세게 부딪쳤거나, 사람이 다치고 넘어졌다든가 했으면 당연히 차 밖으로 나가서 현장 수습을 했겠지만, 스치는 정도인데다, 오토바이 운전자도 별다른 신호를 주지 않아 별일 아닌 걸로 생각했다. 당시 차에서 내려서 연락처라도 주고받지 않았던 것이 실수라면 실수다라고 말했다. 차량 앞부분도 거의 파손되지 않고 살짝 스친 상태라, 하려던 운동 다 마치고 뒤늦게 보험회사에 접촉사고 연락을 취했는데, 경찰에서 뺑소니 신고가 들어왔다. 음주에 마약 검사까지 받았으나, 이상이 없었다 현재 오토바이 운전수가 3천 5백만원의 무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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