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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 성격유형 특징 중 가장 오해 받기 쉬운 유형은?(INFP, IN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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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lart84, 출처 Unsplash 어떤 사람을 만나면 아~ 저 사람은 이해하기 힘들다 하는 사람이 있다. 사람이 상대방을 100% 이해하기는 어렵겠지만, 그 오차가 커질 수록 오해를 받기가 쉽다. 이번에 오해 받기 쉬운 유형의 순위를 가져와 봤다. 1위는 INFP이고, 2위는 INFJ로 나온다. 1위와 2위 모두 INxx로 구성되어 있는 MBTI를 형성하고 있다. 6위안에 MBTI를 보면 INTJ, INTP도 INxx로 구성이 되어 있다. IN유형(INxx)은 내향형의 사람으로 외부보다는 나라는 사람에게 초점이 맞춰져 있는 사람이라고 보면 된다. 혼자 있으면서 직관을 발휘하니 상상력과 창의력이 좋으며 희한한 생각들을 한다. 독특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되니 자기만의 세계관이 확실하기 쉬운데, 그 세계를 다른 사람이 이해하기는 힘들 수 있다. © noahsilliman, 출처 Unsplash INFJ와 INFP 모두 IN유형에 들어가는데 조금 더 세부적으로 들어가서, 두 유형의 기능으로 들어가면 서로 내항적인 기능이 조금 차이를 가진다. INFJ는 Ni 내향 직관이 주기능으로 사용되고, INFP는 Fi 내향 감정이 주기능으로 사용이 된다. © bendavisual, 출처 Unsplash INFJ의 경우는 자신의 머릿속에서 나타나는 논리를 패턴화 시켜 예측도 잘하는 유형이라고 할 수 있다. 외부 세계에 단순 데이터만 모은다면 딱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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