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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서치> 신선하고 충격적인 연출이 긴장감과 몰입감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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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치 Searching, 2017 감독: 아니쉬 차간티 출연: 존 조(데이빗 킴 역), 데브라 메싱(로즈메리 빅 형사), 미셸라(마고 킴), 조셉 리(피터), 사라 손(파멜라 킴), 도미닉 호프만(마이클 포터), 스티븐 마이클 아이히(로버트) 개요: 드라마 | 미국 | 101분 | 12세 관람가 줄거리 목요일 11:30 PM 딸의 부재중 전화 3통 그리고 딸이 사라지다 목요일 저녁, 띨 마고에게 걸려온 부재중 전화 3통 아빠 데이빗은 이후 갑자기 연락이 되지 않는 딸이 실종됐다는 것을 깨닫는다. 경찰의 조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지만 결정적인 단서들이 나오지 않고, 실종된 날 마고가 갔던 곳을 아빠가 찾아내며 새로운 사실들이 차차 발견된다. 사건의 실마리를 아빠 데이빗이 찾은 곳은 바로 마고의 노트북 여러 SNS 등을 통해서 딸의 기록을 보며 여러 사실들을 알게 되는데... 네이버 영화 영화를 보면 종종 충격을 받는 영화들이 있다. 너무나 재밌다던가, 혹은 와 이런 스토리가 있다니 등등. 이 영화는 정말 신기한 연출 때문에 놀랐었다. 보면서 정말 와 이런 영화가 있다니 싶었으니까 말이다. 아직 영화력이 많이 부족한 것 같아서 다른 영화들도 이런 방식의 연출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내가 본 영화 중에서 이런 영화는 처음이었던 것 같다. 그리고 존 조라는 배우를 알게 된 영화이기도 하다. 존 조 배우의 필모를 보면 그래도 조연으로 꽤나 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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