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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만큼은 내가 주인공! 넷플릭스 매력적인 한국 악역 영화 7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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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는 매력적인 악역이 있는 한국 영화 추천 영화가 재밌기 위한 요소 중에 하나로는 바로 악역, 빌런의 매력도가 있을 것이다. 분명 악역이 누군지 있는 영화라면 주인공이 악역으로부터 이겼을 때의 스릴과 통쾌함은 보는 사람에게 정말 재밌는 요소로 다가온다. 그런데 악역이 너무 시시하거나 허무하게 끝나버린다면...? 이보다 실망할 수 없다. 정말 너무 터무니없게 끝날 때는 이럴 거면 초반에 왜 그 생고생을...라며 힘이 빠진다. 그만큼 악역의 매력은 영화를 볼 때 정말 중요한 요소라고 볼 수 있다. 그래서 아직도 코로나가 쉽사리 사그라들지 않는 지금, 영화관에 가기 꺼려진다거나 집에서 심심할 때 넷플릭스에서 금방 꺼내볼 수 있는 영화들을 가져와보았다. 영화의 순서는 국내 개봉일 순으로 작성했다! 아귀, 타짜 The War Of Flower, 2006 감독: 최동훈 출연: 조승우(고니 역), 김혜수(정 마담), 백윤식(평경장), 유해진(고광렬), 김응수(곽철용), 김상호(박무석), 김윤석(아귀), 주진모(짝귀) 개요: 범죄, 드라마, 코미디, 스릴러 | 한국 | 139분 | 청소년 관람불가 줄거리: 인생을 건 한판 승부, 큰 거 한판에 인생은 예술이 된다! 목숨을 걸 수 없다면, 배팅하지 마라! 가구 공장에서 일하며 사는 대학보다 돈이 우선인 청년 고니. 어느 날 가구공장 한편에서 열린 박무석 일행의 화투판에 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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