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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크리스토프 왈츠의 미친 연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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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Inglourious Basterds, 2009 감독: 쿠엔틴 타란티노 출연: 브래드 피트(소위. 엘도 레인 역), 멜라니 로랑(쇼산나 드레이퍼스), 크리스토프 왈츠(대령. 한스 란다), 일라이 로스(병장, 도니 도노위츠), 마이클 패스벤더(소위. 아치 히콕스), 다이앤 크루거(브리짓 본 하머스마크), 다니엘 브륄(이병. 프레드릭 졸러), 틸 슈바이거(병장. 휴고 스티글리츠) 개요: 액션, 드라마, 전쟁 | 미국, 독일 | 152분 시놉시스 받은 만큼 돌려준다! 독일이 무차별적으로 유대인을 학살하던 2차 세계 대전 시기, 나치의 잔인하고 폭력적인 행태에 분개한 유대인 출신의 미군 알도 레인 중위(브래드 피트)는 ‘당한 만큼 돌려준다!’는 강렬한 신념으로 그와 뜻을 함께 하는 사람들을 모아 ‘개떼들’이라는 조직을 만든다. 각각의 분야에서 재능을 가진 조직원들을 모은 알도 레인은 나치가 점령한 프랑스의 한 작은 마을에 위장 잠입해 당한 것에 몇 배에 달하는 피의 복수극을 시작하는데… 네이버 영화 타란티노의 영화를 전부 다 본 것은 아니지만, 그중에서 가장 최고를 뽑으라면 나는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을 뽑을 것 같다. 탄탄한 서사로 고조시키고, 특유의 잔인함을 통해서 통쾌함까지 모든 걸 느낄 수 있는 영화인 것 같다. 노래는 영화의 OST 중에서 쇼샤나의 복수 장면에서 나오는 David Bowie의 'Cat 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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