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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서로를 죽이지 않고는 못 사는 관계가 되어버린 두 남자, 스타일리시한 하드보일드 액션 (스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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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Deliver Us From Evil, 2019 감독: 홍원찬 출연: 황정민(인남 역), 이정재(레이), 박정민(유이), 희성, 박명훈, 오대환 개요: 범죄, 액션 | 한국 | 108분 | 15세 관람가 줄거리 태국에서 충격적인 납치 사건이 발생하고 마지막 청부 살인 미션을 끝낸 암살자 인남(황정민)은 그것이 자신과 관계된 것임을 알게 된다. 인남은 곧바로 태국으로 향하고, 조력자를 만나 사건을 쫓기 시작한다. 한편, 자신의 형제가 인남에게 암살당한 것을 알게 된 레이(이정재). 무자비한 복수를 계획한 레이는 인남을 추격하기 위해 태국으로 향하는데... 네이버 영화 최신 작품들 중에서 가장 기대하고 있었던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특히나 시사회 평점이 괜찮아 보여서 더욱 기대가 됐다. <신세계>에서 호흡을 맞췄던 황정민, 이정재 배우는 믿고 봐도 될 정도로 흥행 작품들이 정말 많다. 특히 두 사람이 보여주는 연기는 실망시키지 않는다. 그래서 바로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개봉일에 양쪽 자리가 띄어 앉기로 되어있는 한자리를 구해서 바로 보러 갔다. 하핳 왕십리 CGV에서 기대를 품고 관람하고 온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후기를 써본다. (아직 유튜브에 OST가 정확히 있지 않은 것 같아서 가져오지 못했다) 스포 없는 관람 후기 배우들의 새로운 변신 <신세계>에서 서로에게 "브라더~"를 외치던 둘이 서로를 죽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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