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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믹 블론드> 샤를리즈 테론과 <존 윅> 감독의 만남, 독특한 색감과 분위기를 풍기는 리얼한 액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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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믹 블론드 Atomic Blonde, 2017 감독: 데이빗 레이치 출연: 샤를리즈 테론(로레인 브로튼 역), 제임스 맥어보이(데이빗 퍼시벌), 소피아 부텔라(델핀), 에디 마산(스파이글래스), 존 굿맨(에밋 커즈필드), 토비 존스(에릭 그레이), 제임스 폴크너(C), 로랜드 몰러(알렉산더 브레모비치) 개요: 액션 | 미국 | 114분 | 청소년 관람불가 줄거리 냉전시대 스파이 전쟁의 주 무대가 된 베를린, MI6의 요원을 살해하고 핵폭탄 급 정보를 담고 있는 전 세계 스파이 명단을 훔쳐 달아난 이중 스파이를 잡기 위해 MI6 최고의 요원 로레인이 급파된다. 각국의 스파이들은 명단을 차지하기 위해 혈안이 되고, 로레인 역시 동독과 서독을 오가며 미션을 수행한다. 하지만 생각지도 못한 음모로 인해 정체가 밝혀져 목숨까지 위협받게 되고, 마침내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기 하루 전날 결전의 밤을 맞이하는데... 네이버 영화 지난번에 포스팅했던 <씨네마포>에서 상영해 주고 있던 영화 중에 하나가 바로 <아토믹 블론드>였다. 영화가 시작되자마자 나오는 독특한 음악들이 단숨에 관심을 끌었고, 주인공이 샤를리즈 테론과 제임스 맥어보이가 나오는 걸 본 상황에서 바로 영화 정보를 찾아보면서 꼭 봐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다만 그때 계속 보고 있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초반에만 보고 나중에 제대로 보려고 할 일을 계속했었다. 그리고 이제서야 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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